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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글루스를 시작하며




1. 본 이글루는 소련군 작전술의 발전사 연재와 그 참고 문헌들을 번역해 업로드하는 것을 중점으로 삼을 것입니다. 

2. 본 이글루는 대조국 전쟁(독소 전쟁)은 데이비드 M. 글랜츠를, 조선사는 오항녕 교수의 역사관을 따르고 있습니다.

3. 본 이글루는 상당히 소련 편향적인 자료가 많이 올라올 것이고 주인장의 내공이 부족하여 다른 이름 있으신 분들의 피드백이 필수적일 것이라 올라오는 글들을 곧이 곧대로 믿으시면 안됩니다. 

4. 본 이글루는 각주, 미주, 참고문헌 목록의 제시를 좋아합니다




5. 본 이글루는 대륙견공과 환국신민 파시스트들을 사절합니다. 








6. 본 이글루는 소련 편향적이지만 위와 같은 선생들도 사절합니다.

7. 이글루스에 상주하는 묻 이름 있으신 분들과의 교류를 바랍니다. 굽신굽신







덧글

  • Orca 2012/10/21 19:01 # 답글

    오 여기오신건가요? 링크 신고 드립니다^^
  • 22nd 2012/10/21 19:30 # 답글

    링크 납치합니당. 저야말로 앞으로 많이 배워갈께여 헤헤
  • 2012/10/21 22:1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oldman 2012/10/22 08:54 # 답글

    링크 신고 드립니다.
  • celles 2012/11/05 13:36 # 답글

    링크 신고드립니다~
  • 시네바 2012/11/14 18:45 # 답글

    오. 오늘 드디어 님의 링크를 찾았군요. 하여튼 기갑갤에서 그간 글 잘읽었으며 앞으로도잘부탁드립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12/05 00:36 # 답글

    맞링크 신고드립니다.
  • 2012/12/18 14: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암호 2012/12/23 00:08 # 답글

    이름없는 마이너 오브 마이너가 링크 신고 하옵니다.
  • 컴패니언 2012/12/27 04:59 # 답글

    무명 소빠 밀덕이 링크 신고합니다.
  • 신기하당 2013/01/31 21:03 # 삭제 답글

    당신은 미래에서 왔는가? 2013년 12월글이라니 ㅎㄷㄷ
  • kuks 2013/02/03 14:39 # 답글

    이미 링크했었는데 신고가 늦었습니다.
    방명록에 뒤늦게 자취를 남겨 죄송합니다. ;;;
  • StarSeeker 2013/02/03 20:52 # 답글

    링크 감사드립니다 ^^

    저야 말로 배울게 많은 얼치기 밀덕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호모 2013/02/12 20:24 # 답글

    좋은 자료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
  • 제노테시어 2013/02/26 01:32 # 답글

    링크 신고드리옵니다...
  • 토나이투 2013/03/25 10:37 # 답글

    배울게 많은 초보역사꾼이 링크신고드립니다
  • 윤민혁 2013/04/01 23:10 # 답글

    요즘 역밸을 휘감는 글랜츠 대령 유사역사학자론 관련 토론 과정에서 노농적군님(...)께서 이글루스를 여셨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이에 링크를 납치하는 바입니다. (...)
  • PKKA 2013/04/01 23:13 #

    아이고 이런 영광된 일이 굽신굽신
  • YPr 2013/04/21 21:59 # 답글

    링크 신고 드립니다.
  • 일화 2013/04/24 15:18 # 답글

    계신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저도 링크 신고합니다~
  • 카더라통신 2013/04/27 05:35 # 답글

    링크 신고 드립니다
  • 2013/08/10 21:2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8/10 21: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8/10 21:3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8/10 21:4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8/10 21: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8/10 22: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8/10 22: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8/10 22:0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8/10 22: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8/10 22: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8/10 22: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8/10 22:2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오땅 2013/09/07 21:15 # 답글

    이 분 진짜로 다셨어 ㅋㅋㅋ
  • 검은하늘 2013/09/22 14:47 # 답글

    안녕하세요? 만슈타인님의 추천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Barbarossa 작전" 때문인데... 이번학기 전쟁사에서 제가 맡은 부분입니다. 검색기능이 제대로 안되어서... "대조국 전쟁"부분을 보면 되나요?

    그리고 인용을 해도 되는지 허가도 받아야 하구요.
  • PKKA 2013/09/22 18:02 #

    인용은 좋지만 대조국 전쟁 제1기 (1941년 6월 22일~1942년 11월 19일)관해서는 여기서 찾기 힘듭니다.

    '인용할 자료들' 부분도 보셔도 됩니다.
  • 검은하늘 2013/09/22 20:14 #

    혹시 대조국 전쟁 제1기에 관해서 추천해주실 곳은 있나요?
  • PKKA 2013/09/22 20:17 #

    딱히 저도 잘;; 구글에서 영문으로 검색하시면 PDF로 된 논문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 검은하늘 2013/09/22 20:21 #

    네, 감사합니다.
  • Ladcin 2013/11/07 08:34 # 답글

    pkka 님 소련의 파르티잔과 관련된 논문이나 글을 혹시 가지고 계신가요?
  • PKKA 2013/11/07 14:58 #

    군사사 저널에 많이 있습니다.
  • Das 2014/01/21 09:31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PKKA님 ㅎㅎ 매번 올리시는 논문 꾸준히 읽고 매번 감사합니다ㅎㅎ 다름이 아니라 제가 간단한 포스팅을 하고 싶은데 님이 올리신 논문을 참고했다고 하고 싶은데 그래도 괜찮겠나요...? 또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ㅠ
    1. ' 마비 ' 란 기동전이 수행되는 과정중 나오는 표면적 현상인가요?
    2. 스베친이 주장한 소모전략은 파괴전략의 개념을 안은 총력전의 개념인가요?
    3. 프룬제는 한번의 작전술적 전투가 전쟁을 좌우 할 수 있다고 믿었나요?
    4. 스베친과 트로츠키가 프룬제의 교리화와 기계화된 기동군을 경제적인 이유로 거절 했나요?
  • PKKA 2014/01/23 20:47 #

    어헉 저도 공부가 많이 부족해서 정확한 답변은 못드립니다. 그래도 말씀드릴 수 있는 한도에서 답변드린다면,

    1. 여기에 대해서는 저도 공부한 바가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투하쳅스키, 트리안다필로프, 예고로프, 이세르손 등은 항상 '섬멸'을 얘기했지 '마비'는 말한 바가 없다는 것이고 소련군에서 풀러의 전략적 마비 이론(과 풀러의 주장 전부가) 비판의 대상이었다는 겁니다.

    2. 이 부분은 더 공부가 필요한데 사실 저도 프룬제의 통합 군사교리에서 나온 총력전과 스베친이 주장한 소모전략 속의 총력전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감이 잘 안잡힙니다. 자세한건 장문종의 고려대 석사학위 논문인 "스베친의 소모전략 연구"와 데이비드 R. 스톤의 논문을 보세요. http://krex.k-state.edu/dspace/bitstream/handle/2097/14980/Misreading%20Svechin%20-%20publisher's%20PDF.pdf?sequence=1 확실한 건 스톤의 논문에서 나오듯이 스베친은 브루실로프 공세에서 브루실로프가 오스트리아군을 완전 섬멸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작전술적인 섬멸을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3. 그랬다면 통합 군사교리에서 모든 국가 체제의 전쟁 대비로의 통합을 주장하지 않았겠죠. 그리고 이후에 확실히 장차전에서 단일의 공세로 승리를 거둘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4. 트로츠키는 그랬는데 스베친의 경우는 모르겠습니다.
  • Das 2014/01/21 21:46 # 삭제

    답변이랑 논문 감사합니다ㅎㅎ 즐거운 하루 되시고 혹시 제가 PKKA님이 번역하신 논문 참고해서 쓴 글 나중에 평가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 PKKA 2014/01/21 21:54 #

    물론 환영합니다. 덤으로 이정하의 논문 '미하일 프룬제의 총력전 사상 연구'도 추천드립니다.
  • Das 2014/01/22 08:41 # 삭제

    감사합니다ㅎㅎ 열심히 써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2014/04/01 22: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02 09:5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4/02 10: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4/02 21: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4/02 22: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4/10 22: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5/04 14:0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5/04 23: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5/17 00:0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5/17 22: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5/30 23:5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5/31 11:1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5/31 15: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총통 R 레이퍼 2014/06/27 09:11 # 답글

    맞링 왔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 2014/06/28 16:2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6/28 19:1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6/29 16: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6/29 18: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6/30 19:5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ㄷㄷ 2014/07/19 13:21 # 삭제 답글

    질문을해도 될까요?
    작전술이 전술의 상위개념이라는 게 대강 이제 감이 잡히는데요. 과거에 회전을 시행하기 위해 여러 전술이 병행되었던 것처럼, 하나의 작전술을 수행하기 위해 그 아래에 작전술들이 파생되거나 연동될 수 있는 건가요?
    예를들어 슐리펜, 지헬슈니트가 작전술(맞나요?)이면 그 것을 시행하기 위해 군단급이나 그 이상의 하부 계획들이(스당 돌파 같은) 작전술로 불릴 수 있는 거겠죠?

  • PKKA 2014/07/19 19:20 #

    소련군에서 정의한 데로 작전술은 2차대전까지 야전군급 제대 이상(집단군, 야전군)의 일이고 경우에 따라 기동 군단들(전차, 기계화, 기병)이 시행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지헬슈니트를 예로 드셨는데 그 경우 전체적인 계획 자체는 군의 최고지도부인 OKH가 계획하고 수행하는 전략적 계획이고, 그리고 그 역할을 수행하는 집단군인 A 집단군의 계획과 행동이 작전술의 영역이며 주공 축선인 제1 기갑집단의 행동도 작전술적 계획입니다. 군단은 기본적으로 당시는 전술 제대지만 기갑집단의 제1 제대인 구데리안의 제19 기갑군단의 경우 기동 군단이기 때문에 작전술적 영역과 전술적 영역에서의 활동을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 ㄷㄷ 2014/07/20 07:55 # 삭제

    오홍 감사합니다.
  • 으으으으 2014/07/23 01:21 # 삭제 답글

    머리가 복잡함.
    대체 내선작전이라는 개념을 처음 이론화 시킨 양반은 누구일까요?
    나폴레옹이 쓰고 클라우제비츠, 조미니가 언급했다는 것은 알겠는데...
  • PKKA 2014/07/23 09:56 #

    저도 조미니의 『전쟁술』을 아직 읽어보지 못하여 내선작전의 개념을 모르고 있습니다.

    소련측 자료에서 내선작전이 언급된 적이 없어서요. 마땅히 읽어봐야 할 책인데 아직도 못읽고 있었네요;
  • 2014/07/25 22: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7/25 23: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7/26 00: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8/01 13: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8/01 13:5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8/30 20:0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1/28 10: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1/28 11: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11/28 12: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1/28 19: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11/28 21: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카더라통신 2015/01/15 01:56 # 삭제 답글

    이름을 클릭하면 블로그가 뜰 것이오. 그곳에 가면 풀러의 plan 1919 원본이 있을 것이오. 그리고 의뢰한 번역은 생업이 바빠 힘들 듯 하오. 안타깝소.
  • PKKA 2015/01/15 07:30 #

    무료 호스팅밖에 안뜹니다;;; 음 힘드시면 어쩔 수 없지요.
  • 2015/01/15 10:5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괴인 怪人 2016/12/16 12:03 # 답글

    제럴드 와인버그의 2차대전사 검색해보다

    여기 왔습니다 링크하고 갑니다
  • 2017/05/11 19:1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5/22 07: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근위대 2017/06/05 19:57 # 답글

    오오...marine6404@naver.com이고


    동부전선의 신화와 (미국인들의 시각에서 봤다는 그거요) 코네프가 쓴 베를린 전역 관련 글을 보고 싶습니다! (아...코네프였나요 트리안다필로프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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