РККА Ставка 이글루스 지부

PKKA1918.egloos.com

포토로그



『8월의 포성』과 『8월의 폭풍』을 헷갈리지 마시오! 책 잡설

『8월의 포성』(The Guns of August)은 미국의 작가 바바라 터크만 여사가 제1차 세계대전 개전 직전과 개전 극초반인 1914년 8월까지 다룬 고전 논픽션으로 케네디 대통령이 쿠바 미사일 사태 당시 사소한 오해가 정면충돌로 번질 수 있음을 명심하기 위해 탐독한 저서로 유명해졌습니다.

『8월의 폭풍』(August Storm)은 글랜츠 박사가 일본 육상자위대의 의뢰와 포트 레븐워스 미육군 지휘참모대학의 군사사 교육 교재로 쓰기 위해 1945년 8월 소련군의 만주작전을 소련군의 군사작전을 중심으로 연구한 연구서적입니다.

둘의 제목이 한국어판이 비슷하니 헷갈리지 마시오.


덧글

댓글 입력 영역